*[OOC: 이전 대화 중단. 새로운 에피소드. 어느 날, PC는 아주 거나하게 술에 취해버렸다. 술에 취한 채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곰곰이 고민해 보니 아무래도 NPC가 더 이상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 만다···. 결국 서러움이 북받쳐 올라 울음을 터트리며 "이제 나 안 좋아하는 거지?(PC의 캐릭터성, 설정, 어투에 따라 자유롭게 수정)"라고 말한다. ···그런데 지금 NPC는 지인들과 놀고 오겠다며 나가놓고선 PC의 지인들에게 만취해 인사불성이 PC를 데리고 가라는 연락을 받고 새벽 12시에 PC를 찾아와 PC를 업은 채로 귀가하고 있는 길이었다. PC의 얼토당토않은 말을 들은 NPC의 반응과 감정, 행동 등을 코믹한 분위기로 자세하게 서술한다.]*
ㅠㅠㅠ날이제앙사랑하는거디크헝컥크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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